호주, 뉴질랜드를 다녀왔다.
그림 또는 사진에서 보아왔던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앞에 다가서자 감탄사가 저절로 터져 나왔다.
신비롭기까지 한 뉴질랜드 남섬을 소개한다.
<밀포드사운드선착장 부근: 세계10대 가보고 싶은 곳중 4위에 해당할 정도로 아름다운 곳>
<푸카키호수와 마운트 쿡 : 3753m의 뉴질랜드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만년설로 덮여있다. 일년중 90일밖에 산봉우리를 볼 수 없을 정도로 항상 정상에는 구름이 덮여 있다지만 우린 운이 좋게 정상을 뚜렷이 볼 수 있었다>
<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 주변 :호수면적7800만평, 최고 깊이 290m>
<Te Anau호수 : 호수면적1억500만평, 남섬 제1의 호수, 최고 깊이 430m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알프스 산맥을 넘는 도중 만년설 물을 먹기 위하여 잠시 머물며 샷~>
<밀포드사운드 보웬 폭포 : 무려 160m의 폭포로 장관을 연출한다. 배가 폭포 밑까지 접근을 하지만 물보라 때문에 촬영을 할 수가 없어 멀리 나와 촬영을 할 수 밖에 없다>
<밀포드사운드 정경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밀포트사운드 선착장 입구 : 뽀족한 산이 마이터피크>
<밀포드사운드 정경 : 마이터피크에 구름이 걸쳐저 있다>
<Ti Anau 호수 부근 정경 : 대부분의 산이 2000m를 넘어 여름인데도 만년설이 덮여있다. 대부분 호수의 물은 만년설 물이다>
<Milford Sound 마이터피크에 걸쳐져 있는 구름>
<Milford Sound의 스털링 폭포와 구름에 쌓인 마이터 피크>
<밀포드사운드의 스털링 폭포와 그 주변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Wakatipu호수 주변 :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저 있다>
<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 가는 도중의 양떼목장>
<Milford Sound 부두 근처에 있는 스털링폭포로 만년설이 흘러내리고 있는 정경>
<세계 최초의 번지 점프장 : 다리높이 43m, 1회 이용료 뉴질랜드화 180$>
2010.3.13~2010.3.24(11박12일) 서유럽 영국-프랑스-스위스-이탈리아-오스트리아-독일 6개국을 다녀 왔다.
각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느낀 점은 중세유럽 문명의 융성함과 찬란함이 오늘날 유럽의 부를 가져단 준 근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졌으며, 각 국의 국민들 모두 검소한 생활과 친절함이 몸에 배어 있었으며 자연환경보전 의식이 철저하여 Green Global을 이루는 선봉이 되고 있었다.
2010.3.13~2010.3.24(11박12일) 서유럽 영국-프랑스-스위스-이탈리아-오스트리아-독일 6개국을 다녀 왔다.
각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느낀 점은 중세유럽 문명의 융성함과 찬란함이 오늘날 유럽의 부를 가져단 준 근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졌으며, 각 국의 국민들 모두 검소한 생활과 친절함이 몸에 배어 있었으며 자연환경보전 의식이 철저하여 Green Global을 이루는 선봉이 되고 있었다.
2010.3.13~2010.3.24(11박12일) 서유럽 영국-프랑스-스위스-이탈리아-오스트리아-독일 6개국을 다녀 왔다.
각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느낀 점은 중세유럽 문명의 융성함과 찬란함이 오늘날 유럽의 부를 가져단 준 근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졌으며, 각 국의 국민들 모두 검소한 생활과 친절함이 몸에 배어 있었으며 자연환경보전 의식이 철저하여 Green Global을 이루는 선봉이 되고 있었다.
2010.3.13~2010.3.24(11박12일) 서유럽 영국-프랑스-스위스-이탈리아-오스트리아-독일 6개국을 다녀 왔다.
각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느낀 점은 중세유럽 문명의 융성함과 찬란함이 오늘날 유럽의 부를 가져단 준 근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졌으며, 각 국의 국민들 모두 검소한 생활과 친절함이 몸에 배어 있었으며 자연환경보전 의식이 철저하여 Green Global을 이루는 선봉이 되고 있었다